2011년 05월 일본여행 05월 30일 오사카 수족관, 바 히라마츠, etc...
여행/2011년 05월 일본 2011/05/31 02:13 2011년 05월 일본여행 05월 30일 오사카 수족관, 바 히라마츠, etc...
어제는 계속 비가 왔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안온다. 어쨋든 호텔 조식...

원래 오늘은 아사히 맥주 공장을 견학해 보려고 했는데, 예약제라서 전화를 하니까,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외국인 혼자는, 안받아준다고 한다. 그냥 오지 말라고 한다... 삐졌다. 아사히, 앞으로 보이코트 할꺼다. 안 먹을꺼다. 치사빤스.
그래서 간 오사카 수족관.

하도 수족관을 많이 다녀서 사진은 찍었지만, 더 할 이야기는 없기 때문에 그냥 사진 나열, -_-





털 만지고 시픈... 바다사자.


수족관인데, 저런 포유류가 많다, -_-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2에서 나오는 게가 생각나는.. 돌맹이 같이 뭉쳐 있는 게.





아, 저 사진은.. 오른쪽애 있는 날일자 같은게 NDSL 모양이다. NDSL을 가지고 있으면, 해당 지역에서 앞에 있는 횟감들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기념품인데, 저거 하나하나가 다들 거의 50~100만원.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왼쪽 아래에 빨간 개구리 왼쪽에 조그마한게 3개 있는데, 개미다. 그 조그마한 개마 3개가 6천엔이고 제일 싸다, -_-

인형들.

대왕 펭귄 인형.

대왕 악어 & 뱀 인형. 뱀은 오른쪽에 보이는 저게 머리 부분이고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몸통은 저 부분보다 훨씬 길다.

나와서 점심으로 오코노미야끼와 타코야끼.

펭귄!

가족 펭귄!

저녁이 되어서 이번 여행 마지막 바를 찾아갔다. 히라마츠 바. 오늘의 이상하게 다 고숙성으로다가...
첫잔으로 발베니 올드 보틀. 보틀 자체가 부르고뉴 와인처럼 생겼다.

라플로익 27년. 라벨도 검은색이라 심상치 않다.

야마자키 1984 25년.

아드벡 1974년.

다케츠루 17년. 이건 안마셨다. 그냥 사진만 찍은 보틀.

원래는 이놈을 찍으려고 했는데, 카메라 들이대기 전에 이건 어떠냐고 바텐더가 가져다 줘서 위의 타케츠루를 찍은 것. 하이랜드 파크.

맥캘란, 1968년이었던가?

위의 맥캘란을 시키니 18년을 비교해보라고 서비스로 조금 따라준다. 비교해서 마셔보니 위의 맥캘란은 맥캘란 18년의 향기가 스피릿의 향기가 나게 느껴지고, 맛은 거칠게 느껴지게 만든다.

화장실에 가니 이런게 있다. 글렌파클라스에서 "너 테이스팅 잘해~", 기네스에서 "너 잘 따랐어" 라고 상장 준 것. 이걸 왜 화장실에, -_-

기네스 잘 따랐다니, 마지막으로 블랙 벨벳 시켜 보았다. 그런데, 맛은 샴페인 맛이 너무 강해서 좀 실패...

여기까지만 먹고 호텔로 귀환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옆 자리의 일본 아저씨가 말을 건다. 자기도 예전에 한국을 많이 갔었다고 하면서, 자기랑 같이 나가서 다른 바를 가자고 한다. 이런거 또 거부 못하는 성격이라, -_-
그리고 일본 아저씨와 같이 간 바에서... 보모어라고 한다. 헤괴망칙, -_-

이런 바...

두번째 잔 미야기쿄, 그리고 세번째 잔 The Cask of 야마자키. 이야~ 이 The Cask of Yamazaki 맛있다.

좀 어두워서 사진이 이상한데, 그동안 간장 같던 야마자키 캐스크 스트렝스에 비하면 역시 색은 진하지만 왠지 모르게 투명한 느낌이다.

옆에 쌍으로 있길래, 마시지는 않았지만 보여달라고 해서 사진만 찍은 The Cask of Hakushu.

밤 1시까지 같이 마시고, 서로 연락처 교환한 후 헤어졌다. 호텔로 걸어오는 길에 찍은 도톰보리. 사진이 흔들린 것이 왠지 나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 같다.

호텔로 들어와서 어제 슈퍼마켓에서 산 딸기 씻어서 야식~

이제 내일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 휴우~
어제는 계속 비가 왔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안온다. 어쨋든 호텔 조식...

원래 오늘은 아사히 맥주 공장을 견학해 보려고 했는데, 예약제라서 전화를 하니까,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외국인 혼자는, 안받아준다고 한다. 그냥 오지 말라고 한다... 삐졌다. 아사히, 앞으로 보이코트 할꺼다. 안 먹을꺼다. 치사빤스.
그래서 간 오사카 수족관.

하도 수족관을 많이 다녀서 사진은 찍었지만, 더 할 이야기는 없기 때문에 그냥 사진 나열, -_-





털 만지고 시픈... 바다사자.


수족관인데, 저런 포유류가 많다, -_-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2에서 나오는 게가 생각나는.. 돌맹이 같이 뭉쳐 있는 게.





아, 저 사진은.. 오른쪽애 있는 날일자 같은게 NDSL 모양이다. NDSL을 가지고 있으면, 해당 지역에서 앞에 있는 횟감들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기념품인데, 저거 하나하나가 다들 거의 50~100만원.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왼쪽 아래에 빨간 개구리 왼쪽에 조그마한게 3개 있는데, 개미다. 그 조그마한 개마 3개가 6천엔이고 제일 싸다, -_-

인형들.

대왕 펭귄 인형.

대왕 악어 & 뱀 인형. 뱀은 오른쪽에 보이는 저게 머리 부분이고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몸통은 저 부분보다 훨씬 길다.

나와서 점심으로 오코노미야끼와 타코야끼.

펭귄!

가족 펭귄!

저녁이 되어서 이번 여행 마지막 바를 찾아갔다. 히라마츠 바. 오늘의 이상하게 다 고숙성으로다가...
첫잔으로 발베니 올드 보틀. 보틀 자체가 부르고뉴 와인처럼 생겼다.

라플로익 27년. 라벨도 검은색이라 심상치 않다.

야마자키 1984 25년.

아드벡 1974년.

다케츠루 17년. 이건 안마셨다. 그냥 사진만 찍은 보틀.

원래는 이놈을 찍으려고 했는데, 카메라 들이대기 전에 이건 어떠냐고 바텐더가 가져다 줘서 위의 타케츠루를 찍은 것. 하이랜드 파크.

맥캘란, 1968년이었던가?

위의 맥캘란을 시키니 18년을 비교해보라고 서비스로 조금 따라준다. 비교해서 마셔보니 위의 맥캘란은 맥캘란 18년의 향기가 스피릿의 향기가 나게 느껴지고, 맛은 거칠게 느껴지게 만든다.

화장실에 가니 이런게 있다. 글렌파클라스에서 "너 테이스팅 잘해~", 기네스에서 "너 잘 따랐어" 라고 상장 준 것. 이걸 왜 화장실에, -_-

기네스 잘 따랐다니, 마지막으로 블랙 벨벳 시켜 보았다. 그런데, 맛은 샴페인 맛이 너무 강해서 좀 실패...

여기까지만 먹고 호텔로 귀환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옆 자리의 일본 아저씨가 말을 건다. 자기도 예전에 한국을 많이 갔었다고 하면서, 자기랑 같이 나가서 다른 바를 가자고 한다. 이런거 또 거부 못하는 성격이라, -_-
그리고 일본 아저씨와 같이 간 바에서... 보모어라고 한다. 헤괴망칙, -_-

이런 바...

두번째 잔 미야기쿄, 그리고 세번째 잔 The Cask of 야마자키. 이야~ 이 The Cask of Yamazaki 맛있다.

좀 어두워서 사진이 이상한데, 그동안 간장 같던 야마자키 캐스크 스트렝스에 비하면 역시 색은 진하지만 왠지 모르게 투명한 느낌이다.

옆에 쌍으로 있길래, 마시지는 않았지만 보여달라고 해서 사진만 찍은 The Cask of Hakushu.

밤 1시까지 같이 마시고, 서로 연락처 교환한 후 헤어졌다. 호텔로 걸어오는 길에 찍은 도톰보리. 사진이 흔들린 것이 왠지 나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 같다.

호텔로 들어와서 어제 슈퍼마켓에서 산 딸기 씻어서 야식~

이제 내일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 휴우~
Trackback Address :: http://www.onlinegamer.co.kr/trackback/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