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상하이여행 09월 04일 귀국
여행/2011년 09월 상하이 2011/09/05 08:44 2011년 09월 상하이여행 09월 04일 귀국
아침 일찍 귀국. 이제 중국은 오지 않을 듯 싶다. 그나마 세련된다는 상하이에서도 이렇게 중국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하면, 도대체 다른 지역들은 어떤걸지...
공항으로는 좀 럭셔리하게 호텔의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했다. 벤츠 S 클래스를 탔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좋은 차 타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_-
위스키 라이브 상하이에서 가져온 잔.

직접 브랭딩한 것 50ml. 이름은 KUMA이다. 곰과 같은 느낌이 나도록 그레인 50%, 아일라 35%, 스페이사이드 10%, 하이랜드 5%의 비율로 브랜딩하였다. 전 세계에서 50ml 밖에 남지 않은 브랜디드 위스키! 그리고, 브랜딩하는 곳에서 선물로 준 것.

기념품 구입한 것들.



이제 다시 일상으로~
아침 일찍 귀국. 이제 중국은 오지 않을 듯 싶다. 그나마 세련된다는 상하이에서도 이렇게 중국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하면, 도대체 다른 지역들은 어떤걸지...
공항으로는 좀 럭셔리하게 호텔의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했다. 벤츠 S 클래스를 탔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좋은 차 타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_-
위스키 라이브 상하이에서 가져온 잔.

직접 브랭딩한 것 50ml. 이름은 KUMA이다. 곰과 같은 느낌이 나도록 그레인 50%, 아일라 35%, 스페이사이드 10%, 하이랜드 5%의 비율로 브랜딩하였다. 전 세계에서 50ml 밖에 남지 않은 브랜디드 위스키! 그리고, 브랜딩하는 곳에서 선물로 준 것.

기념품 구입한 것들.



이제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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