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10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세션 세션 세션
여행/2010년 06월 미국 2010/06/11 17:35 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10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세션 세션 세션
화요일과 이하동문으로...
네번째 날.
8시 30분에 Moscone Center로 가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베이글, 머핀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역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점심을 먹고 (샌드위치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들었다.
과민성 대장 증상 때문에 점심시간에 호텔로 와서 화장실을 썼다. 도저히 Moscone Center의 화장실에서는 일을 볼 수가 없었다. 화장실이 나쁜건 아닌데, 5000명이 넘는 참가자 중 극소수의 여성 참가자를 제외하면 모두 남성 참가자이고, 화장실 수는 제한되어 있어서 화장실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길게 서기도 하는데, 들어가 보면 좌변기가 너무너무 지저분하다. 계속 청소를 하겠지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지저분해지는데, 저기 앉아서 일을 봤다가는 왠지 병이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것이었다.
5000명이 넘는 참가자 중 한국에서 50명 좀 넘게 참가했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1% 정도라는건데, 한국 사람을 세션 중에는 한번도 못만났다. 1%의 확률도 못맞추니 로또가 될리가 없지...
화요일과 이하동문으로...
네번째 날.
8시 30분에 Moscone Center로 가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베이글, 머핀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역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점심을 먹고 (샌드위치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들었다.
과민성 대장 증상 때문에 점심시간에 호텔로 와서 화장실을 썼다. 도저히 Moscone Center의 화장실에서는 일을 볼 수가 없었다. 화장실이 나쁜건 아닌데, 5000명이 넘는 참가자 중 극소수의 여성 참가자를 제외하면 모두 남성 참가자이고, 화장실 수는 제한되어 있어서 화장실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길게 서기도 하는데, 들어가 보면 좌변기가 너무너무 지저분하다. 계속 청소를 하겠지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지저분해지는데, 저기 앉아서 일을 봤다가는 왠지 병이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것이었다.
5000명이 넘는 참가자 중 한국에서 50명 좀 넘게 참가했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1% 정도라는건데, 한국 사람을 세션 중에는 한번도 못만났다. 1%의 확률도 못맞추니 로또가 될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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