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11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마지막 날
여행/2010년 06월 미국 2010/06/12 13:58 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11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마지막 날
드디어 WWDC 2010의 마지막 날이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Moscone Center 가서 Apple이 주는 아침 먹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또 Apple이 주는 점심 먹고 (오늘 유난히 맛 없었음),
원래는 오전으로 모두 끝나지만, GCD와 또 다른 세션이 인기가 있어서 오후에 1시간 추가 세션이 있었다. 이것까지 모두 듣고 마무리. GCD는 참... 스레드나 비동기 작업이나 네트워크 작업 같은 거 신경 안쓰고 기존에는 수십줄이 될 라인을 몇줄로 줄여 줄 수는 있겠지만, 이런건 또 마음에 안드는데. 어쨋든 개발자들 편하게 해주려는 노력이 보인다. iAd 역시 개발자들 편하게 해주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그것보다 폐쇄적인 플랫폼으로 (돈 좀 되는건 3rd party를 용납하지 않는) 가는게 좀 걱정되고, 이건 게임 센터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오픈 페인트 불쌍해서 어떻해...
호텔로 돌아와 Work, Work, Work... 1주일 간의 WWDC 참가가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호텔방에 쳐박혀서 일. 밥먹으러 나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룸서비스, -_-

호텔방에만 쳐박혀 있으면 우울해지니 큰 맘 먹고 와인 한 병. 나파 밸리에서 만들어진 Canvas라는 와인인데, 하얏트만을 위해 만든 와인이라고 한다. 하얏트가 만들라고 하고, 하얏트에만 납품하는 와인인듯, -_-

내일 토요일은 낮에는 관광을 조금 하고 (그래봤자 옛날에 왔을 때 다 돌아다녀서 새롭게 갈 만한 곳도 없지만), 저녁에는 또 Work, Work, Work 예정...
드디어 WWDC 2010의 마지막 날이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Moscone Center 가서 Apple이 주는 아침 먹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또 Apple이 주는 점심 먹고 (오늘 유난히 맛 없었음),
원래는 오전으로 모두 끝나지만, GCD와 또 다른 세션이 인기가 있어서 오후에 1시간 추가 세션이 있었다. 이것까지 모두 듣고 마무리. GCD는 참... 스레드나 비동기 작업이나 네트워크 작업 같은 거 신경 안쓰고 기존에는 수십줄이 될 라인을 몇줄로 줄여 줄 수는 있겠지만, 이런건 또 마음에 안드는데. 어쨋든 개발자들 편하게 해주려는 노력이 보인다. iAd 역시 개발자들 편하게 해주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그것보다 폐쇄적인 플랫폼으로 (돈 좀 되는건 3rd party를 용납하지 않는) 가는게 좀 걱정되고, 이건 게임 센터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오픈 페인트 불쌍해서 어떻해...
호텔로 돌아와 Work, Work, Work... 1주일 간의 WWDC 참가가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호텔방에 쳐박혀서 일. 밥먹으러 나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룸서비스, -_-

호텔방에만 쳐박혀 있으면 우울해지니 큰 맘 먹고 와인 한 병. 나파 밸리에서 만들어진 Canvas라는 와인인데, 하얏트만을 위해 만든 와인이라고 한다. 하얏트가 만들라고 하고, 하얏트에만 납품하는 와인인듯, -_-

내일 토요일은 낮에는 관광을 조금 하고 (그래봤자 옛날에 왔을 때 다 돌아다녀서 새롭게 갈 만한 곳도 없지만), 저녁에는 또 Work, Work, Work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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