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5월 일본여행 05월 25일 오키나와 어슬렁 & 바 선샤인, 스타 더스트
여행/2011년 05월 일본 2011/05/26 01:07 2011년 05월 일본여행 05월 25일 오키나와 어슬렁 & 바 선샤인, 스타 더스트
어제 다이빙하며 무리한게 원인인지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침대에서 버벅댔다. 그래서 호텔 조식도 못먹고, 점심 때 되서야 겨우 기어 일어나서 나가서 근처 산책.

뭐 그냥 공원 사진들..

가다보니 보인 대형 가재. 점심으로 저기 들어가서 가재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왠지 안땡겨서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다.

현청에서 조금 서쪽으로 가니 있는 해수욕장. 인공적인 해수욕장이다. 별로 수영하고 싶지 않은...


좋아하는 구도.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올라갔는데, 무덤이 많다.

이게 전망대, 사실 얼마 높지도 않고 나무가 무성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요런 무덤 겸 추모시설이 많은 곳.

그 옆의 신사에 있는 도리.

다시 걸어서 돌아와서 국제 거리.

국제거리의 기념품 상점들이 다들 이거 팔고 있다. 뱀술~ 오키나와에는 반시뱀이 많다고 하니까 아마도 다 반시뱀술? 하나 사서 가지고 가고 싶었으나, 이게 과연 통관이 될지가 문제...

국제거리 걸어가다가 철판 요리 하는 곳에 들어가서 점심. 음료 메뉴를 보다가 시사라는 이름을 가진 음료가 있길래 관광객 티내며 주문. 잔이 시사.

뒤를 보면 이런 모습.

철판 스테이크~

대충 돌아다니다가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잠을 잤다. 아무래도 어제의 다이빙 때문에 너무 피곤한 모양이다.
곤히 자다가 8시쯤 일어나서 바 탐방. 오늘은 오키나와 현청 근처의 바를 다녀보려고 했는데, 올드 보틀 전문이라고 소개가 된 SUn Shine이라는 바를 먼저 가보았다.


올드 보틀 전문인데, 올드 보틀의 의미가 고숙성이 아니라 그냥 병입한 다음에 오래된 것이라는 의미였다.
첫번째 잔 글렌킨치 마신 후 시킨 히비키 50.5도짜리. 비교해보라고 일반 히비키를 조금 줘서 같이 마셔보았다. 역시 돗수가 높은게 더 향과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오른쪽에서 2번째에 있는게 한국에서 스카치 원액 가지고 와서 1972년에 브랜딩한 술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서 온 나는 저런 술을 듣도보도 못했다, -_-

화이트 호스. 오른쪽의 대짜 병이 아이라 라고 하는데, 마셔보니 별로 아이라스럽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아와모리를 하나 추천해 달라고 해서 먹은 것.

오너가 자랑한 보틀들. 이런 곳에 오면 오너 혹은 바텐더가 항상 자기의 술들을 자랑하며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다. 병 자체가 다 랩으로 싸여 있고, 한 10년 후에 오픈할 거라고 한다.

다른 바를 추천해 달라고 오너에게 부탁해서 찾아간 스타 더스트. 들어갔더니 이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더니 앞에 싱글몰트들이 진열되어 있다. 선샤인의 오너가 전화해서 싱글몰트를 좋아하는 외국인이 갈테니 잘 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한 것.

첫잔으로 킬호만 3년. 그리고 브룩라디 ACE 중에서 E가 있길래 한잔. E가 싱글에 1000엔이다.

특이한 보틀이 있길래 보여달라고 해서 찍은 토리스. 보통 토리스와는 다른 보틀이다.

선샤인에서 선물로 준 페이머스 글라우스 미니어쳐와 스타 더스트에서 선물로 준 VAT 69. VAT 69는 미니어처가 아니라 중형 병이다, -_-

이제 소로소로 일을 좀 해 보실까...
어제 다이빙하며 무리한게 원인인지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침대에서 버벅댔다. 그래서 호텔 조식도 못먹고, 점심 때 되서야 겨우 기어 일어나서 나가서 근처 산책.

뭐 그냥 공원 사진들..

가다보니 보인 대형 가재. 점심으로 저기 들어가서 가재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왠지 안땡겨서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다.

현청에서 조금 서쪽으로 가니 있는 해수욕장. 인공적인 해수욕장이다. 별로 수영하고 싶지 않은...


좋아하는 구도.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올라갔는데, 무덤이 많다.

이게 전망대, 사실 얼마 높지도 않고 나무가 무성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요런 무덤 겸 추모시설이 많은 곳.

그 옆의 신사에 있는 도리.

다시 걸어서 돌아와서 국제 거리.

국제거리의 기념품 상점들이 다들 이거 팔고 있다. 뱀술~ 오키나와에는 반시뱀이 많다고 하니까 아마도 다 반시뱀술? 하나 사서 가지고 가고 싶었으나, 이게 과연 통관이 될지가 문제...

국제거리 걸어가다가 철판 요리 하는 곳에 들어가서 점심. 음료 메뉴를 보다가 시사라는 이름을 가진 음료가 있길래 관광객 티내며 주문. 잔이 시사.

뒤를 보면 이런 모습.

철판 스테이크~

대충 돌아다니다가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잠을 잤다. 아무래도 어제의 다이빙 때문에 너무 피곤한 모양이다.
곤히 자다가 8시쯤 일어나서 바 탐방. 오늘은 오키나와 현청 근처의 바를 다녀보려고 했는데, 올드 보틀 전문이라고 소개가 된 SUn Shine이라는 바를 먼저 가보았다.


올드 보틀 전문인데, 올드 보틀의 의미가 고숙성이 아니라 그냥 병입한 다음에 오래된 것이라는 의미였다.
첫번째 잔 글렌킨치 마신 후 시킨 히비키 50.5도짜리. 비교해보라고 일반 히비키를 조금 줘서 같이 마셔보았다. 역시 돗수가 높은게 더 향과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오른쪽에서 2번째에 있는게 한국에서 스카치 원액 가지고 와서 1972년에 브랜딩한 술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서 온 나는 저런 술을 듣도보도 못했다, -_-

화이트 호스. 오른쪽의 대짜 병이 아이라 라고 하는데, 마셔보니 별로 아이라스럽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아와모리를 하나 추천해 달라고 해서 먹은 것.

오너가 자랑한 보틀들. 이런 곳에 오면 오너 혹은 바텐더가 항상 자기의 술들을 자랑하며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다. 병 자체가 다 랩으로 싸여 있고, 한 10년 후에 오픈할 거라고 한다.

다른 바를 추천해 달라고 오너에게 부탁해서 찾아간 스타 더스트. 들어갔더니 이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더니 앞에 싱글몰트들이 진열되어 있다. 선샤인의 오너가 전화해서 싱글몰트를 좋아하는 외국인이 갈테니 잘 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한 것.

첫잔으로 킬호만 3년. 그리고 브룩라디 ACE 중에서 E가 있길래 한잔. E가 싱글에 1000엔이다.

특이한 보틀이 있길래 보여달라고 해서 찍은 토리스. 보통 토리스와는 다른 보틀이다.

선샤인에서 선물로 준 페이머스 글라우스 미니어쳐와 스타 더스트에서 선물로 준 VAT 69. VAT 69는 미니어처가 아니라 중형 병이다, -_-

이제 소로소로 일을 좀 해 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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