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9일 소노마, 나파
여행/2010년 06월 미국 2010/06/10 13:59 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9일 소노마, 나파
9일 수요일은 그리 끌리는 세션이 없어서 와이너리 투어를 가보기로 하였다. 아침에 호텔 앞으로 나가서 기다리니 어제 예약한 투어 회사에서 와서 픽업을 해 간다. 총 11명, 가이드를 포함하면 12명이 가게 되었는데, 세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 영국, 카나다, 호주, 칠레, 콜롬비아 등.
일정은 오전에는 소노마로 가서 2개의 와이너리에서 테이스팅을 하고, 소노마 다운타운에서 점심 식사, 오후에는 나파로 가서 1개의 와이너리에서 견학과 테이스팅을 하는 스케줄이었다.
1997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울티마 온라인의 서부 서버의 이름이 소노마와 나파였다. 울티마 온라인의 서버 이름들이 모두 지명이었는데, 드디어 서부 서버 이름들의 기원이 된 지역을 가게 된 것이다.
일단 소노마 밸리의 첫번째 와이너리.

구름이 많은 날씨였다.

들어가서 와인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테이스팅을 한다.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있지만, 만약 차를 몰고 직접 왔다면 5달러를 내면 된다. 총 4개의 잔을 테이스팅. 여기서 2번째에 마신 와인이 정말 맛있었는데, 앞으로도 다른 와이너리가 있어서 사지를 않았더니만 큰 후회로 남게 되었다.

와이너리 풍경



이어서 두번째 와이너리로 이동. 역시 4잔 테이스팅 하는데, 4잔을 다 마신 다음에도 원하는 것을 2잔 더 주었다. 슬슬 취하기 시작한다.

테이스팅에서 제공한 와인 목록.

와이너리 풍경





레드 트럭. 저 레드 트럭이 캘리포니아 와인 중 하나인 그 레드 트럭은 아니겠지?



그리고 소노마 다운타운으로 이동해서 점심 식사. 버거를 시켜서 나온 것. 좀 탄 부분이 있어서 쓴 맛이 많이 느껴졌다.

웰컴 투 소노마~

소노마 시청

소노마 오리

이제 나파 밸리로 이동. 나파의 와이너리에서는 견학을 한다. 이 곳은 샴페인이 주 종목인 듯하다. 미국은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는데, 그것은 오래 전 프랑스의 샴페인 지역에서 만든 것만 샴페인이라고 부르자 라고 각 나라들의 관계자들이 협약을 했는데 그때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약속한게 없으니 그냥 마구 쓴다는... 자기들은 프랑스 이름을 단 도멘이기 때문에 프랑스를 존중해서 샴페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야외에서 테이스팅. 스파클링 와인 3종류.


와이너리 풍경




오늘 하루 잘 놀았으니 이제 내일은 다시 세션 세션 세션으로...
9일 수요일은 그리 끌리는 세션이 없어서 와이너리 투어를 가보기로 하였다. 아침에 호텔 앞으로 나가서 기다리니 어제 예약한 투어 회사에서 와서 픽업을 해 간다. 총 11명, 가이드를 포함하면 12명이 가게 되었는데, 세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 영국, 카나다, 호주, 칠레, 콜롬비아 등.
일정은 오전에는 소노마로 가서 2개의 와이너리에서 테이스팅을 하고, 소노마 다운타운에서 점심 식사, 오후에는 나파로 가서 1개의 와이너리에서 견학과 테이스팅을 하는 스케줄이었다.
1997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울티마 온라인의 서부 서버의 이름이 소노마와 나파였다. 울티마 온라인의 서버 이름들이 모두 지명이었는데, 드디어 서부 서버 이름들의 기원이 된 지역을 가게 된 것이다.
일단 소노마 밸리의 첫번째 와이너리.

구름이 많은 날씨였다.

들어가서 와인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테이스팅을 한다.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있지만, 만약 차를 몰고 직접 왔다면 5달러를 내면 된다. 총 4개의 잔을 테이스팅. 여기서 2번째에 마신 와인이 정말 맛있었는데, 앞으로도 다른 와이너리가 있어서 사지를 않았더니만 큰 후회로 남게 되었다.

와이너리 풍경



이어서 두번째 와이너리로 이동. 역시 4잔 테이스팅 하는데, 4잔을 다 마신 다음에도 원하는 것을 2잔 더 주었다. 슬슬 취하기 시작한다.

테이스팅에서 제공한 와인 목록.

와이너리 풍경





레드 트럭. 저 레드 트럭이 캘리포니아 와인 중 하나인 그 레드 트럭은 아니겠지?



그리고 소노마 다운타운으로 이동해서 점심 식사. 버거를 시켜서 나온 것. 좀 탄 부분이 있어서 쓴 맛이 많이 느껴졌다.

웰컴 투 소노마~

소노마 시청

소노마 오리

이제 나파 밸리로 이동. 나파의 와이너리에서는 견학을 한다. 이 곳은 샴페인이 주 종목인 듯하다. 미국은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는데, 그것은 오래 전 프랑스의 샴페인 지역에서 만든 것만 샴페인이라고 부르자 라고 각 나라들의 관계자들이 협약을 했는데 그때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약속한게 없으니 그냥 마구 쓴다는... 자기들은 프랑스 이름을 단 도멘이기 때문에 프랑스를 존중해서 샴페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야외에서 테이스팅. 스파클링 와인 3종류.


와이너리 풍경




오늘 하루 잘 놀았으니 이제 내일은 다시 세션 세션 세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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