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8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세션 세션 세션
여행/2010년 06월 미국 2010/06/09 15:32 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8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세션 세션 세션
두번째 날.
8시 30분에 Moscone Center로 가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베이글, 머핀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역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점심을 먹고 (샌드위치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들었다.
무슨 시 같네...
NDA 때문에 세션에 대해 자세한 것은 여기에 쓰지 못하지만, 일반적인 UI나 테크닉 같은 것들은 어차피 참가자들에게는 세션을 촬영한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 문서가 무료로 iTunes를 통해 제공되니까 특별히 듣지 않고, iOS 4.0에서 추가된 것 중 빨리 알고 싶은 것들이나 뭔가 특이해 보이는 것들 위주로 들었다. 뭐 이것들도 듣고 보니 특별히 실시간으로 들어야 할 필요성은 없어 보이기는 했지만, 나중에 동영상이 있어도 당장 필요성이 없거나 흥미가 없는 것은 보지 않게 될 확률이 높으니 지금 한 번 들어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Apple에서 제공하는 점심은 이렇게 생겼다.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배만 채워 넣는 용도.

내일은 특별히 땡기는 세션이 없어서 와이너리 투어나 다녀올까 한다.
두번째 날.
8시 30분에 Moscone Center로 가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아침을 먹고 (베이글, 머핀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역시 Appl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점심을 먹고 (샌드위치 등),
세션 듣고 세션 듣고 세션 들었다.
무슨 시 같네...
NDA 때문에 세션에 대해 자세한 것은 여기에 쓰지 못하지만, 일반적인 UI나 테크닉 같은 것들은 어차피 참가자들에게는 세션을 촬영한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 문서가 무료로 iTunes를 통해 제공되니까 특별히 듣지 않고, iOS 4.0에서 추가된 것 중 빨리 알고 싶은 것들이나 뭔가 특이해 보이는 것들 위주로 들었다. 뭐 이것들도 듣고 보니 특별히 실시간으로 들어야 할 필요성은 없어 보이기는 했지만, 나중에 동영상이 있어도 당장 필요성이 없거나 흥미가 없는 것은 보지 않게 될 확률이 높으니 지금 한 번 들어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Apple에서 제공하는 점심은 이렇게 생겼다.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배만 채워 넣는 용도.

내일은 특별히 땡기는 세션이 없어서 와이너리 투어나 다녀올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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