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6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등록
여행/2010년 06월 미국 2010/06/07 19:20 2010년 06월 미국여행 06월 06일 샌프란시스코, WWDC 2010 등록
드디어 WWDC 2010 참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타고 10시간에 달하는 비행을 하였다. 앞자리에 앉은 여자가 이착륙, 밥먹을 때만 제외하고 좌석을 끝까지 뒤로 제끼고 있는 바람에 조금은 짜증나는 비행이었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흑.
겨우 도착했더니 1시간이 넘어가는 입국심사.
바트 타고 겨우겨우 호텔로 도착했다. 아이폰 데이터 통신이 안되니 구글 지도를 볼 수가 없어서 이거 참 불편하다. 항상 아이폰으로 3G 데이터를 쓰던게 버릇이 되다 보니 이게 안되니까 너무 갑갑한 상황이 되었다.
어찌됐든 호텔, 그랜드 하얏트 샌프란시스코. 카테고리 5인 주제에 싼 대신 시설은 별로 좋지 않음.


호텔에 짐을 풀고 Moscone Center로 등록을 하러 갔다. 가는 길에 보이는 참석자들이 참 많다. 그들이 참석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애플에서 준 WWDC 자켓을 입고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내부에서는 이렇게 등록을 하고 있었다. 성의 첫 알파벳으로 찾아가서 뱃지와 공짜 자켓을 받는다.

뱃지. 항상 목에 걸고 다녀야 한다. 이름과 회사가 써 있는데, 나는 자비로 개인이 온 거라 회사가 없어서 None이다. (혹시 None이라는 이름의 회사가 있으면? 쿠쿠)

공짜 자켓. 별로다... 등에는 모두 10번이 써있다. 2010의 의미.

애플 스토어에 가서 구입한 64GB 와이파이 아이패드. 중국애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한 사람 당 2~3개씩 마구 사재기를 해 가고 있었다.

면세점에서 사온 탱커레이.

키노트를 제대로 보려면 새벽같이 나가서 줄을 서야 한다. 슬슬 나가 볼까나...
드디어 WWDC 2010 참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타고 10시간에 달하는 비행을 하였다. 앞자리에 앉은 여자가 이착륙, 밥먹을 때만 제외하고 좌석을 끝까지 뒤로 제끼고 있는 바람에 조금은 짜증나는 비행이었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흑.
겨우 도착했더니 1시간이 넘어가는 입국심사.
바트 타고 겨우겨우 호텔로 도착했다. 아이폰 데이터 통신이 안되니 구글 지도를 볼 수가 없어서 이거 참 불편하다. 항상 아이폰으로 3G 데이터를 쓰던게 버릇이 되다 보니 이게 안되니까 너무 갑갑한 상황이 되었다.
어찌됐든 호텔, 그랜드 하얏트 샌프란시스코. 카테고리 5인 주제에 싼 대신 시설은 별로 좋지 않음.


호텔에 짐을 풀고 Moscone Center로 등록을 하러 갔다. 가는 길에 보이는 참석자들이 참 많다. 그들이 참석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애플에서 준 WWDC 자켓을 입고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내부에서는 이렇게 등록을 하고 있었다. 성의 첫 알파벳으로 찾아가서 뱃지와 공짜 자켓을 받는다.

뱃지. 항상 목에 걸고 다녀야 한다. 이름과 회사가 써 있는데, 나는 자비로 개인이 온 거라 회사가 없어서 None이다. (혹시 None이라는 이름의 회사가 있으면? 쿠쿠)

공짜 자켓. 별로다... 등에는 모두 10번이 써있다. 2010의 의미.

애플 스토어에 가서 구입한 64GB 와이파이 아이패드. 중국애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한 사람 당 2~3개씩 마구 사재기를 해 가고 있었다.

면세점에서 사온 탱커레이.

키노트를 제대로 보려면 새벽같이 나가서 줄을 서야 한다. 슬슬 나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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