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토닉
일반 2009/07/09 00:49진토닉
일전에 간 바에서 웰컴주라고 주었던 봄베이 사파이어를 베이스로 한 진토닉 맛에 반해서 주류상에 가서 진을 사왔다.
봄베이 사파이어와 고든스.

토닉워터와 얼음, 그리고 레몬을 준비해서 열심히 제조. 가끔 더운 여름에 한잔 딱 마시면 청량감에 만족한다.

한잔만 마셨는데도 은근히 취기가 올라오는게, 특유의 향 때문에 잘 느껴지지 않지만 역시 47도짜리.
다 마신 후 사진기 들고 올라와서 찍어본 집에서의 작업 환경. 기존의 17인치 맥북 프로는 오늘 새 주인을 찾아 갔고, 이제는 24인치 아이맥으로 매일 매일 열심히 뚝딱거리고 있다. 아이맥의 비디오 아웃 포트가 무슨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인지 하는 괴상한 놈으로 바뀌어서 케이블 도착할 때까지 옆의 모니터는 PS3 게임용 & TV로 쓰이고 있다, -_-


Trackback Address :: http://www.onlinegamer.co.kr/trackback/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