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용 네모네모로직 iNonograms
개발/iPhone 프로그래밍 2008/11/10 05:18 iPhone용 네모네모로직 iNonograms
지하철에만 매달려 있을 수는 없어서 다음으로 생각하고 있던 몇개의 어플리케이션 중 네모네모로직을 대충 마무리 지어서 등록하였다. 아마 목요일이나 금요일에나 리뷰가 끝나고 올라갈 것 같다.
지하철 유료 버전이 10월 12일에 등록되었으니 1달만에 다음 어플리케이션을 올리게 되었다. 사실 몇가지 좀 더 해야 할 것들이 있었지만 과감히 미흡한 기능은 제거하고 등록하였다. 더 이상 끌면 정신 상태가 해이해질 것 같았다. :(
스크린샷. 방향키 버튼은 콘솔 게임의 게임 패드를 조작하는 듯한 감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보드를 터치해서도 커서를 이동할 수 있다. 커서를 터치하고 있으면서 이동시키고 그와 동시에 색칠이나 X, 지우개 버튼을 터치해서 보드를 칠한다.


iNonograms를 만들면서 느낀건, 터치 방식이 게임에서는 참 불편하구나 라는 것. 푸쉬 방식인 감압식의 국내 핸드폰들이나 기존 PDA들은 푸쉬 방식이라 스타일러스라도 쓸 수 있지, 아이폰은 전자감응식이라 멀티 터치가 된다는 장점은 있지만 손가락으로만 터치해야 하는데,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위치가 사람이 여기라고 생각하고 터치한 위치와 아이폰이 인식하는 위치가 차이가 날 때가 많다던지 (특히 엄지손가락), 손가락이 커서 화면을 많이 가린다든지. 앞으로는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 UI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봐야겠다.
타이틀 스크린. 가로 모드만 지원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타이틀 화면을 넣고 돌리라는 안내를 하게 되었다.
물론 아이폰 UI 가이드 문서에 보면, 저런 타이틀 화면 넣지 말 것, 화면 돌리라는 말도 넣지 말 것 이라고 나와 있지만, -_-
로고에 블로그 주소까지 적어놔서 뭔가 Customer Support가 될 만한 페이지를 블로그에 만들어놔야 할 것 같다.
지하철도 엄한 포스트에 외국인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질문을 올리기도 하고 했으니, 질문 전용 게시판이나 포스트 하나 생성해야 할 듯.
이제 다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러...
다음 어플리케이션들은 이거 만들면서 지루할 때마다 틈틈히 작업을 좀 해 놔서 금방 완성될 듯!

지하철 유료 버전이 10월 12일에 등록되었으니 1달만에 다음 어플리케이션을 올리게 되었다. 사실 몇가지 좀 더 해야 할 것들이 있었지만 과감히 미흡한 기능은 제거하고 등록하였다. 더 이상 끌면 정신 상태가 해이해질 것 같았다. :(
스크린샷. 방향키 버튼은 콘솔 게임의 게임 패드를 조작하는 듯한 감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보드를 터치해서도 커서를 이동할 수 있다. 커서를 터치하고 있으면서 이동시키고 그와 동시에 색칠이나 X, 지우개 버튼을 터치해서 보드를 칠한다.


iNonograms를 만들면서 느낀건, 터치 방식이 게임에서는 참 불편하구나 라는 것. 푸쉬 방식인 감압식의 국내 핸드폰들이나 기존 PDA들은 푸쉬 방식이라 스타일러스라도 쓸 수 있지, 아이폰은 전자감응식이라 멀티 터치가 된다는 장점은 있지만 손가락으로만 터치해야 하는데,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위치가 사람이 여기라고 생각하고 터치한 위치와 아이폰이 인식하는 위치가 차이가 날 때가 많다던지 (특히 엄지손가락), 손가락이 커서 화면을 많이 가린다든지. 앞으로는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 UI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봐야겠다.

물론 아이폰 UI 가이드 문서에 보면, 저런 타이틀 화면 넣지 말 것, 화면 돌리라는 말도 넣지 말 것 이라고 나와 있지만, -_-
로고에 블로그 주소까지 적어놔서 뭔가 Customer Support가 될 만한 페이지를 블로그에 만들어놔야 할 것 같다.
지하철도 엄한 포스트에 외국인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질문을 올리기도 하고 했으니, 질문 전용 게시판이나 포스트 하나 생성해야 할 듯.
이제 다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러...
다음 어플리케이션들은 이거 만들면서 지루할 때마다 틈틈히 작업을 좀 해 놔서 금방 완성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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