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일본 여행 10월 03일 오키나와, 선마리나 호텔
여행/2007년 09월 일본 2007/10/04 20:06 2007년 09월 일본 여행 10월 03일 오키나와, 선마리나 호텔
10월 3일에 올리지 못하고 귀국해서 올리는 이유는 이날 묵었던 선마리나 호텔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호텔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쪽 해안은 아직 초고속 인터넷 망이 안깔려 있으니 양해바란다고 되어 있다, -_-
이시가키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오키나와로 돌아왔다.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바로 숙소인 선마리나 호텔로 향했다.
공항 매점에서 찍은 점핑 시사 티셔츠. 퓨마를 연상시키는 저 시사의 자세, -_-

오키나와 나하 공항 국내선 수하물 찾는 곳의 시사.

선마리나 호텔 방. 비싼 리조트인 만큼 넓고, 소파도 있고, 모든 방이 다 바다를 향해 있고, 베란다도 있다. 물론 베란다에도 탁자와 의자가 있고.



베란다에서 바라 본 전경.

2000엔짜리를 구했다. 간단한 방법이었는데 이게 생각이 안나다니. 은행가서 바꿈, -_- 2000엔 짜리에 있는 슈레이몬의 모습.



낮에는 해변에 나갔다가 저녁에는 호텔 음식점 중 하나인 바베큐 테라스에 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정원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 역시 여기도 김치가 있었다.




밤의 호텔 모습.




내일은 드디어 귀국!
10월 3일에 올리지 못하고 귀국해서 올리는 이유는 이날 묵었던 선마리나 호텔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호텔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쪽 해안은 아직 초고속 인터넷 망이 안깔려 있으니 양해바란다고 되어 있다, -_-
이시가키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오키나와로 돌아왔다.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바로 숙소인 선마리나 호텔로 향했다.
공항 매점에서 찍은 점핑 시사 티셔츠. 퓨마를 연상시키는 저 시사의 자세, -_-

오키나와 나하 공항 국내선 수하물 찾는 곳의 시사.

선마리나 호텔 방. 비싼 리조트인 만큼 넓고, 소파도 있고, 모든 방이 다 바다를 향해 있고, 베란다도 있다. 물론 베란다에도 탁자와 의자가 있고.



베란다에서 바라 본 전경.

2000엔짜리를 구했다. 간단한 방법이었는데 이게 생각이 안나다니. 은행가서 바꿈, -_- 2000엔 짜리에 있는 슈레이몬의 모습.



낮에는 해변에 나갔다가 저녁에는 호텔 음식점 중 하나인 바베큐 테라스에 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정원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 역시 여기도 김치가 있었다.




밤의 호텔 모습.




내일은 드디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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