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이야기
도서 2006/02/06 19:44지난 설 연휴 때 광화문 교보문고까지 가서 (얼마만의 강북 왕림이었던가...) 구입한 책들 중 하나.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하루만에 모두 읽어버렸지만 생각날 때마다 집어서 읽어도 질리지 않을 내용이니 만큼 가격 값은 할 것이다.
뭐, 내용은 예전에 작가의 블로그에서 다 보았던 것이지만 각 만화마다 달려있는 글들은 예전에는 없었던 것 같다. 막 그린듯한 그림체와 과장된 엄살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쌓여있던 책들 중 맨 위에 있는 걸 집어왔더니 표지가 지저분하고 뒷면은 반으로 접혔던 흔적이 있다, T.T 이래서 서점에서 책은 맨 위에 있는걸 집지 말고 가운데 있는걸 빼와야 한다니까.
책에 이수인님 사인 받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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